[조한필의 視線] ‘천안국보’ 제자리찾기 운동을 펴자
2025년은 천안 도시 탄생 1100주년을 맞이하기 5년 전이다. 천안의 시작은 930년,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를 공격하기 위한 군사교두보로 천안도독부를 세우면서 비롯되었다. 당시 목천-직산-온양에 둘러싸인 무주공산 땅에 천안을 만들었다. 고을 이름 천안(天安)에는 “천하를 편안하게 하겠다”는 후삼국 통일 의지를 담았다. 왕건은 이 천안을 발판으로 6년 후인 936년 후백제를 멸망시켰다. 이런 천안이 2030년이면 탄생 1100돌 맞는다. 이제 다섯 해 남았다. 시와 시민은 도시 역사정체성을 밝히는 기념사업을 대대적으로 ... [조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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