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20개 항목으로 확대…자전거·PM 사고도 포함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기존 18개에서 20개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확대된 보장 범위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형 모빌리티 포함) 이용 중 발생한 상해 후유장해가 새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관련 사고 피해자는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민안전보험’은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제도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대구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