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336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경북 경산시는 지난달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지역 주요 금융기관 4곳(아이엠뱅크, 농협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 1대 1 매칭 방식으로 시비 14억원을 포함해 총 28억원의 출연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2배수 규모인 336억원의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4억원 확대된 금액이다. 지원 대상은 경...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