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1.16% 상승
경북에서 일반 토지 중 가장 비싼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으로 지난해보다 0.01%(9만원) 상승한 1㎡당 1328만원(평당 약 4382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저가 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 임야(자연림)로 1㎡당 213원(평당 703원)에 불과했다. 경북도는 25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1월 1일 기준 7만 9250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했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공시 결...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