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대상…'K-전통공예 &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시는 26일 '울산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 및 사업화 지원'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 15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관광기념품(굿즈)을 담은 울산'을 주제로, 반구천의 암각화(고래, 배, 활, 사냥장면), 태화강 십리대숲, 공업탑 등 울산의 대표 역사·자연·문화적 상징과 가치를 담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다. 기간 내 다양한 분야에서 총 176건의 디자인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상품성, 디자인 완성도,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전문가 서류...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