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버지’ 이원민 대표, MW엔터 설립…유스피어와 새 출발
그룹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를 길러낸 이원민 대표가 새 출발을 알렸다. 이원민 대표는 7일 MW엔터테인먼트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 대표는 2008년 W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유스피어 등을 발굴했다. 지난해 8월 최대주주 RBW와 결별하면서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 대표는 서울 망원동에 위치한 W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임직원들과 다시 의기투합한다. 첫 주자는 유스피어와 새 보이그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유스피어는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인 걸...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