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 경영진 자사주 4개월간 7차례 매입…책임경영 강화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대표 이기영)가 핵심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기영 대표이사가 지난 2월19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 총 2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5만3000주로 확대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총 7회에 걸쳐 자사주를 분할 매수했다. 모회사인 비마이프렌즈 대표이자 드림어스컴퍼니 기타비상무이사인 서우석 이사의 기존 보유 주식 5만6000주를 포...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