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김선영-정영석, ‘강호’ 스웨덴 남매팀에 3-10 완패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의 첫 경기를 맡은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조가 스웨덴에 완패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의 남매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에 3-10으로 무너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후공으로 시작한 1엔드에서 먼저 1점을 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엔드에서 2점을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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