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넥슨 대표 연임 시계 가동…‘메이플 키우기’ 논란이 변수 될까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 대표 임기가 내년 3월까지로 예정된 가운데 업계에서는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불거진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을 계기로 대외 신뢰 관리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김 대표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거쳐 대표 자리에 오른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안이 향후 경영 평가에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김정욱 공동 대표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김 대표는 2024년 3월 넥슨코리아 공동 대표로 선임되며 강대현 대표와 함께...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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