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AI·3D 맞춤 인공관절 수술도구 개발…신의료기술 유예 통과
연세사랑병원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브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도구가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유예 평가 대상으로 지정됐다. 연세사랑병원은 AI와 3D 프린팅 기술을 결합한 인공관절 수술도구 ‘OnKnee-U(TKR)’가 신의료기술 유예 평가를 통과해 3월 1일부터 2년간 임상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의료기술 유예 제도는 안전성이 확인된 의료기술이 임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의료기관에서 사용을 허용하는 제도다. OnKnee-U(TKR)는 환자의 무릎 구조를 3D ...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