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7일 오전 3시 산청 등 3개 지역 대설 주의보를 발효하면서 경남 전역에 27일부터 28일까지 강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부경남 내륙은 3~10㎝ 적설량, 일부 지역은 15㎝ 이상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예보했다.
경남도는 27일 오전 3시 기상청의 산청 등 4개 군 지역에 대한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 대응에 나섰으나, 오후 3시부로 모두 해제됐다.
이에 따라 경남도 사회재난과는 곧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초기대응단계 혹은 관심단계로 대응 수위를 하향 조정할 예정이다.
서부경남 내륙은 3~10㎝ 적설량, 일부 지역은 15㎝ 이상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예보했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경남도는 27일 오전 3시 기상청의 산청 등 4개 군 지역에 대한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 대응에 나섰으나, 오후 3시부로 모두 해제됐다.
이에 따라 경남도 사회재난과는 곧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초기대응단계 혹은 관심단계로 대응 수위를 하향 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