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진주 대곡면 자원순환시설 화재…진화 중

진주 대곡면 자원순환시설 화재…진화 중

기사승인 2025-04-01 10:04:32 업데이트 2025-04-01 16:34:36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1일 오전 5시20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유곡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소방 당국은 폐 합성수지 300톤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을 진화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인근 주민이 원거리에서 검은 연기를 목격 후 신고했다"며 "아직 불을 끄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최일생 k7554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