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당진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방역 당국은 방역대 내 모든 농가에 대해 방역 및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6일까지 확진 농가와 함께 관리 중인 3곳 농장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다. 전체 살처분 규모는 1810두이며, 농장 내 액비저장조 200t과 FRP 저장조 2대도 매몰 조치했다.
발생농가 10km 방역대 30호에서 채취한 시료 645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으며 일대 3곳에 통제초소를 두고 이동 차량 외 출입 관리 및 역학 관련 차량에 대해서도 이동 제한 명령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