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명동갤러리와 천안화랑협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미술시장의 발전과 시민의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해 작가와 시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시민이 우수 지역작가 작품을 소장하는 만족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전시회’다. 전시회는 27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명동갤러리(천안 명동길 47 CGV 5층)서 열린다.
명동갤러리 변영환 관장은 “천안 미술시장의 활성화와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우리 작가의 ‘좋은’ 작품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말했다.
참여작가는 김안나, 공은지, 권혜진, 김지민, 변영환, 여태명, 오준택, 유연, 윤정호, 윤현숙, 이서현, 이정식, 이형국, 조규자, 최경선 등 15인.
참여갤러리는 명동갤러리, 백화랑, M갤러리, FYP스튜디오, 파이브갤러리. 참조=www.천안명동갤러리.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