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연일 지속되는 한랭 기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및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에 대비키 위한 대응 훈련에 나섰다.
지난 30일 재난 대응팀 및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상황 발생시 대응 요령 및 현장 실무 훈련을 이행했다.
이번 훈련(직무교육)은 안전총괄과·산림자원과 및 14개 읍면동 산불·재난 관련 업무 담당자. 산불진화대원들이 참여해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 및 자체 훈련 △자율방재단 활동 지원 △충남 SAFEZONE 구축 및 운영 △여름·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및 복구 시 당부사항 △화재 피해 주민 폐기물 처리 비용 지원 등의 직무와 관련된 내용들이 다뤄졌다.
이번 직무강화 훈련은 상황 발생시 산불 담당자. 산불진화대원, 재난안전상황실 담당자 간 재난안전통신망의 능숙한 사용에 초점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