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종일 선생의 생가가 태안군의 정비로 역사 적 대표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이 선생은 제국신문을 창간하고 한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일생을 독립운동에 매진한 인물이다.
2일 원북면 반계리 옥파 이종일 기념관이 한옥기념관과 신축 종합안내소 등 주변 종합정비를 마치고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
기념관은 선생의 업적과 태안의 독립운동사를 소개하는 상설 전시와 함께 ‘독립선언서 녹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