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이종일 선생, 생가지·기념관 정비 끝내

3·1운동 이종일 선생, 생가지·기념관 정비 끝내

한옥기념관·종합안내소 신축

기사승인 2026-02-03 15:54:51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종일 선생의 생가가 태안군의 정비로 역사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태안군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종일 선생의 생가가 태안군의 정비로 역사 적 대표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이 선생은 제국신문을 창간하고 한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일생을 독립운동에 매진한 인물이다.  

2일 원북면 반계리 옥파 이종일 기념관이 한옥기념관과 신축 종합안내소 등 주변 종합정비를 마치고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 

기념관은 선생의 업적과 태안의 독립운동사를 소개하는 상설 전시와 함께 ‘독립선언서 녹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이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