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45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 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기타 지역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중구 주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이나 실업자,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직 근로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사업자등록 보유자, 대학·대학원 재학생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공공근로와 행복일자리 사업이 구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