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31분께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차량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0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0시 52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선착대 도착 당시 차량 탑승자는 모두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차량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0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0시 52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선착대 도착 당시 차량 탑승자는 모두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