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0000t 규모의 계면활성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독일합작 기업인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가 18일 서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계면활성제는 생활용품, 의약품, 페인트, 농약 원료, 가죽과 섬유처리제, 금속표면 세정제 등에 사용된다.
총사업비 538억 원이 투입된 해당 공장은 연간 30000t 규모의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을 통해 향후 5년간 연평균 633억 원의 매출 목표로 생산 활동에 들어간다.
앞서 서산시는 지난 2023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 한농화성과 해당 공장 조성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