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원전)가 마련한 케이크 만들이 원데이 클래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울원전에 따르면 24~25일 가족·친구·연인 등 총 48개팀이 딸기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했다.
이들은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시식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참가비 1만원은 도움이 필요한 경북 울진군민들을 위해 쓰여진다.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도 사랑과 나눔이 함께하는 콘텐츠로 채워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