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수청, '동해신항 중심 성장·안전' 투트랙 전략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2026년을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현장 안전 강화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동해항을 환동해 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양·항만 관리체계를 본격화한다. 4일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항만·어항 인프라 확충 △항만 기능 제고 △국민 안전 최우선 관리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4대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동해신항 개발이다. 올해 동해신항에는 지난해보다 992억 원 늘어난 총 1,390...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