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는 유통가 ‘단비’…“셰프가 곧 브랜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히트 상품 가뭄에 시달리던 유통가에 새로운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소비 위축으로 신제품 흥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화제성 높은 셰프 지식재산권(IP)를 앞세운 협업이 점포 방문과 재구매를 동시에 끌어올리면서다. 편의점은 ‘제2의 밤티라미수’ 발굴에 나섰고, 대형마트와 이커머스는 셰프 콘텐츠를 상품·기획전으로 확장하며 ‘셰프가 곧 브랜드’인 시대를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2 ...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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