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골든타임 지킨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강화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설 연휴 기간 지역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안동병원은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함께 중증 외상,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권역센터 중심의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13명이 상주 근무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8명도 24시간 소아 응급환자를 포함한 전문 진료를 제공한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흉부외과, 외상정형외과, 외상신경외과 전담 전문의가 상시 대기한다. 즉각적인 응급수술과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