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출산부터 노후까지 ‘돌봄 공백 없는 도시’ 본격 추진
안동시가 출산부터 노후까지 ‘돌봄 공백 없는 도시’ 조성에 본격 나선다. 21일 시에 따르면 출산·보육 부담을 낮추는 공공 인프라 확충을 시작으로 교육, 청년 정착, 어르신 통합돌봄까지 생애 전주기 복지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안정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먼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중심으로 양육 초기 부담을 낮춘다. 안동을 포함한 경북 북부 4개 시·군이 함께 이용하는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은 모자동실 14실,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며, 실내외 놀이터와...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