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개혁법안 7~10건, 12월 처리…野 필리버스터 감수”
더불어민주당이 예산국회 종료 후 다음 달 사법개혁을 비롯한 주요 개혁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실시하더라도 강행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12월 예산국회가 끝나는 대로 개혁법안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예상되지만, 적게는 7건에서 많게는 10건까지 감수하고 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안만 170건가량 된다”며 “...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