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민 “내년 지선 대전·충남 통합 시장 출연 가능성 99% 넘어”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장 의원은 19일 KBS ‘전격시사’에 출연해 대전·충남 통합이 사실상 가시화됐음을 시사하며 “내년 지방선거 때 대전·충남 통합 시장을 뽑을 가능성은 이미 99%가 넘었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대전·충남 지역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대전·충남 통합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