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사법 3법, 국민에 도움 되는지 마지막까지 심사숙고 부탁”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해 “국회 입법활동을 전적으로 존중한다”면서도 “갑작스러운 변혁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마지막까지 심사숙고 해달라”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고, 개선해 나가야 할 점은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국회의 입법 활동을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이번 갑작스러운 개혁과 변혁이 과연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혹시 ... [김한나]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활동 존중…헌법 부여한 소임 다할 것”](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