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초심 찾아 100년 기업으로”
차기 회장 후보군에 포함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최종 면접에 참석했다. 면접에 앞선 소감에서는 ‘초심’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진 회장은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최종 면접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과 만나 “지난 3년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신한이 50년, 100년을 더 이어가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 저의 역할은 무엇인지 얘기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한금융그룹이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는지, 그리고 신한이 40년 전에 창업했을 때 초심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지에 대한 부...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