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뒤처진 규제…비대면진료 정합적 설계 이어져야 [기고]
비대면진료는 이제 특정 상황에 한정된 대안이 아니다. 직장인, 육아맘,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생활환경이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일상적 의료 행위다. 병원 접근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시간과 절차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서비스는 의료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의료 접근의 자율성과 효율을 높이는 도구로 작동하고 있다. 단절된 접근을 연결하고, 반복 진료의 부담을 줄이며, 의료진과의 접점을 간결하게 만드는 기술적 흐름은 이미...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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