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숲을 읽는다"… 농림위성 ‘척척박사 AI’로 산불·병해충 잡는다
올여름 발사를 앞둔 농림위성이 수만 장의 위성 사진을 스스로 분석해 산림재난 이상 징후를 찾아내는 인공지능(AI) 운영 체계를 갖춘다. 위성이 촬영한 방대한 산림 데이터를 AI가 자동 분석해 산불과 병해충 등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방식이다. 위성으로 산림체계 관리 ‘척척박사 AI’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운영하는 농림위성은 우리나라 숲 전체를 정밀 촬영해 산림 변화와 재난 징후를 관측하는 국가 위성이다. 사흘마다 전국 숲을 촬영하면서 수만 장에 달하는 위성 영상이 생성되기 때문에 사람이 일일...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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