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3·1 정신으로 평화·공존 한반도 열자”…북미대화·실용외교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1혁명 정신을 계승해 평화와 공존의 한반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북측과의 대화 재개 노력과 함께 일본·중국 등 주변국과의 실용 외교를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3·1혁명은 독립선언이자 평화 선언이었으며, 우리가 나아갈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제시한 나침반”이라며 “민주주의와 평화가 위협받는 위기의 시대에 3·1 정신을 되새겨야 한다...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