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 “피지컬 AI 시대 선도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사장)은 “로봇용 부품 대규모 양산은 27~28년으로 예상한다”며 “의미있는 수치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은 3~4년 후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23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 마곡R&D캠퍼스에서 제50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표는 지난 2023년 12월 사장 취임 초부터 자율주행‧로봇용 솔루션 사업을 LG이노텍의 미래 사업 핵심 축으로 낙점했다. 이에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문 대표는 “자체 개발한 부품을 고...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