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곳곳서 교통·안전사고 속출…8명 병원 이송
강원지역 곳곳서 교통·안전사고 잇따라 부상자가 속출했다. 2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1분께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버스에는 2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전 11시 27분께 홍천군 홍천읍 결운교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30대 아반떼 운전자가 무릎 찰과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날 오전 11시 49분께는 평창...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