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연휴 앞둔 화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설명절을 앞두고, 강원 화천지역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화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공직선거법과 저소득층 지원 조례 등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기초생계․의료 수급자 552가구에 각각 쌀 10㎏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을 완료했다. 또 12일, 지역 내 1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217명의 입소자들에게 쌀과 쇠고기를 기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설명절 위문사업으로 화천지역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308가구에게 위문금을 지급했다. ...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