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모험자본·대주주 심사 동시 정비…증권사 부동산 ‘조인다’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부동산 익스포저 관리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모험자본 공급 방식, 금융투자업 대주주 심사 기준까지 동시에 손본다. 부동산 쏠림을 줄이고 모험자본 공급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업권별 규제 형평성을 맞추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4일부터 금융투자업규정 및 금융투자업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증권사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순자본비율(NCR) 위험값 조정 △부동산 총투자 한도 신설 △종투사 모험자본 공급의무 인정 한... [임성영]


![한빛-나노, 발사 후 폭발 추정…이노스페이스, 28%대 급락 [특징주]](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23/kuk2025122300010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