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왕피천공원, 새 옷 갈아입는다…‘울진형 센트럴파크’ 목표
경북 울진 왕피천공원이 새 단장에 들어간다. 경북 낙후지역 발전 전략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2027년까지 단계적 리노베이션(정비)이 추진되는 것. 20년이 지난 왕피천공원은 울진 대표 여가·휴식공간으로 꼽힌다. 2005년, 2009년에는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하지만 시설이 낡아 체계적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주광장 일부는 친수형 공간으로 변신했다. 이번 단계적 정비가 추진되면 2026년 기반 시설·중심 공간이 확 달라진다. 2027년에는 경관시설 도입, 편의시설 확충 ...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