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한국 여성 스포츠상 ‘윤곡상’ 대상 수상
여자 프로 당구(LPBA) 간판,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2025년 한국 여성 최고 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김가영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은 고(故)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한국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1989년 제정한 한국 최초의 여성 스포츠 시상식으로, 한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 체육인에게 수여하고 있다. 당구 종목...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