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영선 전북도의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사법부 엄정한 심판” 촉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기획행정위원회, 정읍2)은 26일 제424회 임시회에서 사법부에 내란을 통해 국가의 존립과 헌정질서를 침해한 윤석열에게 엄정한 심판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염영선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일말의 뉘우침과 반성 없이 억지와 변명으로 일관하며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고 민주주의 훼손, 국격 실추, 민생을 파탄 낸 윤석열에 대한 심판은 사필귀정이자 인과응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역...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