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간담회 주재…“모두의 성장”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재한다. 이날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를 주제로 열린다. 한화오션,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자동차 등 10개 대기업과 이들 기업과 협력 관계에 있는 10개 중소기업이 함께 참석한다. ‘모두의 성장’은 경제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역, 청년 등 사회 전반으로 고르게 확산돼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반영한 개념이다. 참여 기업은... [이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