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YS 정치, 국민의힘과 닮지 않아”…국민의힘 “YS는 표창장 위조 안 해”
김영삼(YS)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은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후보가 국민의힘을 향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YS 영정을 당장 내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즉각 “뻔뻔한 언어도단”이라며 반박했다. 조 후보는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이 YS 정신을 계승한다면서 당사에 영정을 걸어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란 우두머리를 비호하고 극우 세력과 손잡은 지금의 모습은 ‘김영삼의 정치’와 단 하나도 닮지 않았다”며 “YS의 이름... [이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