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인지 즉시 보고·반환…철저히 반성”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 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를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2022년 4월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