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선임 앞둔 예보… 노조 “전문성·대외영향력 갖춘 인물 필요”
예금보험공사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예보 노조가 연줄과 인맥에 기대는 인선을 막고, ‘전문성’과 ‘대외영향력’을 갖춘 인물을 선임해야 한다며 공정한 인선 절차를 촉구했다. 예보 노조는 8일 서울 예금보험공사 앞 광통교에서 ‘진짜 사장’ 선임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임추위 면접이 완료된 가운데 낙하산이니, 내부 출신이니 하마평이 무성하다”며 “모피아·정피아에 휘둘리지 않고 5000만 예금자를 지킬 수 있는 예보 기구의 진짜 수장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예보는 지...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