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오리 코스닥’ 올해는 달라질까?
코스피가 단숨에 4400을 돌파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조용히 960선에 근접했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내놓은 다양한 정책과 수급 구조 재편 기대가 맞물리며 ‘개미 무덤’이라는 오명을 벗고 ‘한국판 나스닥’으로 변모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전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11.93포인트) 오른 957.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76억원, 242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다만 외국인은 1120억원 매도우위를...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