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000조원’ 삼성전자, 우선주 포함 시총 비중 18개월만 최대
시가총액 1000조원을 넘어선 삼성전자의 지난달 시가총액 비중이 18개월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유가증권시장 내 삼성전자 보통주의 시가총액 비중은 21.82%였다. 우선주 비중은 2.21%로, 보통주와 우선주 합하면 전체 시가총액 비중은 24.03%에 달했다. 이는 2024년 7월 이후 18개월 만에 최대치로, 당시 삼성전자의 보통주와 우선주를 더한 시가총액 비중은 24.33%였다. 시가총액 비중은 해당 기간 매일 거래된 삼성전자 최종 시가의 총액을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모...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