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LH 직원 1명이 700채 맡는다…“공공임대 관리 부실로 노후화 가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 수가 지난 5년간 10만호 넘게 늘었지만, 이를 관리하는 인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인력 부족이 공공임대주택의 공실률 급증과 노후화 문제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된다. 14일 쿠키뉴스가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LH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LH 지역본부 인력 1명이 담당하는 건설·매입임대주택은 평균 751호에 달했다. 이는 2021년(660호) 대비 1인당 91호(13.8%)씩 부담이 늘어난 수치다. LH가 관리하는 건설임대주택은 2021년 90만7924...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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