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표들 국감 출석…“중대재해 책임 통감” [2025 국감]
대형 건설사 대표들이 국정감사에 참석해 건설 현장 사망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출석했다. 이날 송 대표는 잇따른 중대재해 발생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대표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대표이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포스코이앤씨 직원들 역시 중대재해로 인해 회사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 이후 안전 경영을 통해 회사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 [이유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책임 없진 않다” [2025 국감]](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0/13/kuk20251013000348.300x169.0.jpg)
![“중국인 국내 토지 매입, 공정하지 않아…상호주의 힘쓰겠다” [2025 국감]](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0/13/kuk20251013000266.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