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12~15억’ 중고가에 집중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중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1분기 5만5755건에서 2분기 7만3324건으로 증가한 뒤 3분기 5만3346건, 4분기 5만9883건으로 조정되는 흐름을 보였다. 서울 아파트의 경우 1분기에는 15억 초과~20억 이하 구간의 신고가 비중이 3.4%, 30억 초과 구간이 3.7%로 고가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그러나 4분기에는 9억 초과~12억 이하 구간의 신고가 비중이 4.0%, 12억 초과~15억 이하 구간이 5.2%까지 상승하며 ...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