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수상
KCC건설의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KCC건설은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식구의 부활’ 캠페인으로도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완성도,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단...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