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00만 관객 돌파…2019년 이후 멜로영화 최고 기록
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10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2022년 191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의 기록을 넘어서며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말부터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을 시작했다. 이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심언경]


![김선호의 가능성 [쿠키인터뷰]](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23/kuk2026012300026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