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김민지, 1번 타자 복귀…‘리틀 이대형’ 활약 예고
채널A ‘야구여왕’ 김보름이 김온아 대신 2루수로 깜짝 선발돼 7차전에 나선다. ‘야구여왕’ 11회가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올인과 ‘역대급 혈투’를 벌인 6차전 이후, 강력한 투수진을 앞세운 퀄리티스타트와 일곱 번째 정식 경기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7차전을 앞두고 모두가 라커룸에 모인 가운데 윤석민 코치는 “상대팀인 퀄리티스타트에는 상비군을 포함한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세 명이나 포진돼 있다”며 “특히 포...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