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분쟁 그만…방시혁, 창작 무대서 만나자” [쿠키 현장]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모든 분쟁을 멈추고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만날 것을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관철동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풋옵션 관련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당초 오후 1시45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민 대표는 6분 늦게 등장했다. 민 대표는 “옆 건물로 가느라 좀 걸어왔다”고 설명한 뒤 숨을 고르고 미리 준비한 입장문을 6분간 읽었다. 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