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박시후 “‘불륜 주선 의혹’ 허위사실, 전혀 불안하지 않았다” [쿠키인터뷰]
10년 만의 영화로 돌아온 배우 박시후가 최근 불거진 ‘불륜 주선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박시후는 24일 서울 순화동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신의악단’ 관련 인터뷰에서 “앞서 제작보고회나 보도자료를 통해 말씀드렸다시피 모두 허위사실이다. 지금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인플루언서 A 씨는 박시후가 전 남편 B 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파탄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시후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고 지난 11월 A 씨를 고소한 바 있다. ‘신의악단&rsquo... [심언경]




